부재자 투표 완료

부재자 투표를 하고 나서 생각하는게 많은데,

공약은 진짜 孔約이 되어버리는 것같아서 짜증이 날 뿐이지요.

1억을 준다, 중산층으로 끌어올리겠다, 일자리를 창출하겠다.

...........퍼~~억이나?

일단 되고 보자는 식의 계획도 없는 이야기를 내놓고, 대체적인 플렌도 없는

그저 이야기만을 보여주면 누가 따라갈 것인지

1억을 주면 그 다음의 인플레로 인한 사람들의 힘든 삶은?

중산층이라는 개념을 바꾸면 하향평준화도 가능하지 않는가? 라는 생각도

아무런 생각이 없이 말만 하고, 계획은 없는 국가가 미워지는 시기군요.

by 라키 | 2007/12/13 17:23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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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게드 at 2007/12/13 17:32
님하 좀.. 부재자가 맞습..
Commented by 라키 at 2007/12/13 17:36
...쉬잇
Commented by 미자 at 2007/12/13 22:50
하아..? 부제자라고 적으셨음? ...왜 쉬잇이 나왔..


보통 공약이 '허황된 약속'으로 끝난다, 이러면 空約이라 쓰지 않음? ..
뭐, 구멍이라는 것도 그럴 듯하긴 한데 음..ㄱ-; 뭔가 어색하네요.
Commented at 2007/12/14 00:2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라키 at 2007/12/14 19:04
미자//음? 그건 비밀이고
구멍난 약속이라는 이유는 어느정도 지키다가 끝나니까 더 쓸모 없는 거라는 뜻임.
비공개//....더 어렵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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