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13일
부재자 투표 완료
부재자 투표를 하고 나서 생각하는게 많은데,
공약은 진짜 孔約이 되어버리는 것같아서 짜증이 날 뿐이지요.
1억을 준다, 중산층으로 끌어올리겠다, 일자리를 창출하겠다.
...........퍼~~억이나?
일단 되고 보자는 식의 계획도 없는 이야기를 내놓고, 대체적인 플렌도 없는
그저 이야기만을 보여주면 누가 따라갈 것인지
1억을 주면 그 다음의 인플레로 인한 사람들의 힘든 삶은?
중산층이라는 개념을 바꾸면 하향평준화도 가능하지 않는가? 라는 생각도
아무런 생각이 없이 말만 하고, 계획은 없는 국가가 미워지는 시기군요.
공약은 진짜 孔約이 되어버리는 것같아서 짜증이 날 뿐이지요.
1억을 준다, 중산층으로 끌어올리겠다, 일자리를 창출하겠다.
...........퍼~~억이나?
일단 되고 보자는 식의 계획도 없는 이야기를 내놓고, 대체적인 플렌도 없는
그저 이야기만을 보여주면 누가 따라갈 것인지
1억을 주면 그 다음의 인플레로 인한 사람들의 힘든 삶은?
중산층이라는 개념을 바꾸면 하향평준화도 가능하지 않는가? 라는 생각도
아무런 생각이 없이 말만 하고, 계획은 없는 국가가 미워지는 시기군요.
# by | 2007/12/13 17:23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5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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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공약이 '허황된 약속'으로 끝난다, 이러면 空約이라 쓰지 않음? ..
뭐, 구멍이라는 것도 그럴 듯하긴 한데 음..ㄱ-; 뭔가 어색하네요.
구멍난 약속이라는 이유는 어느정도 지키다가 끝나니까 더 쓸모 없는 거라는 뜻임.
비공개//....더 어렵다